노트북을 새로 샀다

저렴이 노트북을 새로 샀다. 디클북 14x2 이다. 메모리카드는 따로 사야 하지만, 일단 기본용량이 남아있으니까 당분간은 괜찮을 것 같다. 속도는 그렇게 빠르진 않다. 빠른 업무를 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속 터질듯. 그러나 그 외의 기본적인 사양은 괜찮고 타이핑을 따라오는 속도도 괜찮다. 이것으로 좋은 글을 많이 썼으면 좋겠다. 진짜 가볍다. 나의 목적엔 딱 들어맞는 노트북이다.

18.04.06(금) : 코다차야가 짱이시다 2018

오늘 완전 코다차야 재밌었다. 다음엔 안주를 좀 적게 시켜야겠다. 뭐. 가끔은 사치도 괜찮겠지만. 블랑 1664가 완전 맛있다는 걸 깨달았다. 올때는 왜인지 버스에서 멀미가 났다. 종각에서 성신여대까지 답답한 버스 안에서 서와서 그런건가. 성신여대에서 간신히 내려 의자에 앉아 기침을 했는데 웩. 앞에 보이는 아무 모텔이나 들어가 화장실로 직행하고 싶을 정도였다. 오바이트가 훅 올라오다가 마는데 ㅠㅠㅠㅠㅠㅠ 못참겠어서 택시를 타고 집으로 왔다. 오는 동안 잤더니 좀 괜찮아졌다. 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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